부산을 닮은 꽃
매서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피어나는 동백은 부산의 단단함과 따뜻함을 함께 닮았습니다. 다섯 친구가 지닌 붉은 꽃에는 그 마음이 담겨 있어요.
A LITTLE CAMELLIA FROM BUSAN
북극항로를 따라 부산에 온 백이와 부산에서 만난 네 친구를 소개합니다. 키링, 마그넷, 파우치처럼 여행의 기억을 담은 부산 캐릭터와 부산 기념품 굿즈를 만나 보세요.

WHY CAMELLA, WHY BUSAN
카멜라(CAMELLA)는 동백을 뜻하는 ‘Camellia’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부산의 겨울 동백처럼, 여행의 기억에 따뜻한 행운과 위로를 담아 일상에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CAMELLA BUSAN의 이야기는 북극항로를 따라 부산에 도착한 북극곰 백이의 여행에서 시작됩니다. 1970년 부산의 시화로 지정된 동백은 다섯 친구를 하나로 잇는 상징입니다.
부산에 도착한 백이는 부산 토박이 갈매기 동이와 동백 요정 멜라를 먼저 만났어요. 부산을 잘 아는 가이드 동이의 안내를 따라 여행하다 거북이 복이와 친구가 되었고, 마지막으로 북항친수공원에서 동구의 일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러 온 흑상어 상이를 만나 다섯 친구가 함께하게 되었어요. 북극에서 시작한 백이의 여행은 부산에서 친구를 만나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매서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피어나는 동백은 부산의 단단함과 따뜻함을 함께 닮았습니다. 다섯 친구가 지닌 붉은 꽃에는 그 마음이 담겨 있어요.
백이가 전하는 용기, 동이와 복이가 나누는 성공·재물·장수의 행운, 멜라의 다정한 쉼에 상이의 이바구가 더해졌어요. 부산 토박이 가이드 동이의 안내를 따라 다섯 친구는 바다와 골목을 여행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가방에 단 키링과 책상 위 키캡을 볼 때마다 부산에서 보낸 시간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평범한 하루에도 여행의 기억을 가까이 두는 방법입니다.
부산에서 보낸 시간이 일상 속에서도 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
MEET THE FIVE FRIENDS
각자 다른 부산의 기억을 품은 친구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바로 아래에서 그 친구의 모습과 이야기, 소개 영상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하나의 상이, 두 가지 꽃

동백꽃을 달고 북항에 찾아와 깜짝 축하 인사를 건네요.

동구의 일흔 번째 생일을 위해 사람들의 이바구를 모아요.
1 / 2 · 부산의 동백 상이
옆으로 넘겨 두 모습을 만나보세요.
NEW FRIEND · SANGI
부산의 이야기를 모으는 북항의 깜짝 손님
상이는 2027년 동구 개청 70주년을 깜짝 축하하려고 조금 일찍 북항친수공원을 찾아온 암컷 흑상어예요. 흑상어의 ‘상’과 상상의 ‘상’을 담은 이름처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바다를 넓혀 가요.
BUSAN MOTIF암컷 흑상어 · 부산 북항 · 동구의 이바구 · 동백과 수국
어떤 생일 선물을 준비할까 고민하던 상이가 물 위로 살짝 얼굴을 내밀자,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왔어요.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고 말을 걸어 주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지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러 와 준다는 게 상이는 무척 기뻤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부산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산복도로 골목에서 자란 어린 시절, 부산항에서 가족을 기다리던 날, 친구와 처음 북항을 걸었던 오후까지. 상이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지느러미를 살랑이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갔어요.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모아서 생일 선물로 주면 어떨까?’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직 많아서 상이는 당분간 북항에 머물기로 했어요. 그곳에서 만난 백이·동이·복이·멜라도 이야기 모으기를 함께 돕기로 했답니다. 어제 만난 사람이 다시 와도, 처음 보는 사람이 찾아와도 상이는 반가워요. 모두에게 상이가 아직 모르는 부산의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상이가 준비하는 생일 선물은 일흔 개의 이바구예요. 동구의 지난 시간과 사람들의 오늘을 모아, 2027년 일흔 번째 생일에 전하려고 해요. 부산의 동백과 동구의 수국을 번갈아 달고, 오늘도 북항의 물결 사이로 얼굴을 내밀어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모티브 확인 자료 · 국립수산과학원 · 2026.10.06“한 이야기만 더 들려줄래?”
TRAVEL BUSAN WITH CAMELLA
부산 토박이 가이드 동이가 바다와 골목, 공원과 시장으로 친구들을 안내합니다. 백이와 멜라, 복이는 북항친수공원에서 상이를 만나 다섯 친구가 되었어요. 함께 사진을 남기고 맛을 나누며 다음 부산 여행의 장면을 골라 보세요.
PLACES TO REMEMBER

해운대 · 바다 산책
도심과 바다가 가장 부산답게 맞닿는 곳. 아침 산책부터 해 질 무렵 파도까지, 계절마다 다른 해운대의 얼굴을 만날 수 있어요.

광안리 · 야경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가 노을과 야경을 이어 줍니다. 모래사장에 앉아 부산의 저녁이 천천히 밝아지는 순간을 기다려 보세요.

감천 · 산복도로 마을
산비탈을 따라 파스텔빛 집과 골목이 층층이 이어집니다. 계단을 오를수록 마을과 부산항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요.

기장 · 해안 사찰
파도와 맞닿은 바위 절벽 위에 자리한 사찰입니다. 고요한 전각과 힘차게 부서지는 바다가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을 만들어요.

영도 · 바다 골목
흰 담장과 파란 난간 사이로 영도 바다가 길게 열리는 마을입니다. 작은 골목을 천천히 걷다 보면 발걸음마다 새로운 바다를 만나게 돼요.

영도 · 절벽과 숲
해송 숲길 끝에서 가파른 절벽과 수평선이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등대와 전망대를 따라 걸으며 영도의 깊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세요.

송도 · 해상 케이블카
붉은 케이블카를 타고 송도 바다 위를 건너갑니다. 발아래 펼쳐지는 해안 산책로와 작은 배들이 여행의 높이를 바꿔 줘요.

남포동 · 항구 시장
항구의 활기와 부산 사람들의 일상이 가장 가까이 닿는 시장입니다. 싱싱한 해산물과 구수한 길거리 음식 사이에서 부산의 진짜 표정을 만나 보세요.

해운대 · 동백 산책
동백꽃이 이어지는 산책길을 따라 누리마루와 바다를 만납니다. 숲과 도시, 광안대교가 한 시야에 들어오는 부산다운 산책 코스예요.

남구 · 해안 전망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로 파도와 절벽이 곧장 내려다보입니다. 오륙도와 탁 트인 수평선을 배경으로 부산 여행의 큰 장면을 남겨 보세요.

북항 · 수변 산책
바다와 도심 사이, 수로와 산책길을 따라 쉬어 가는 북항의 공원이에요. 동구 70주년을 축하하러 온 흑상어 상이는 이곳에 머물며 사람들의 부산 이야기를 모아요. 동이의 안내로 찾아온 네 친구와 물속의 상이가 처음 인사를 나누는 장소랍니다.

A NEW FRIEND AT NORTH PORT
북극항로를 따라 부산에 온 백이는 동이와 멜라를 먼저 만나고, 여행하던 복이와도 친구가 되었어요. 부산 토박이 동이가 세 친구를 이끌고 도착한 북항친수공원의 수로에는, 동구의 일흔 번째 생일을 깜짝 축하하러 온 흑상어 상이가 헤엄치고 있었답니다.
산책로에서 동이가 반갑게 날개를 들자 백이와 멜라, 복이도 함께 인사를 건넸어요. 상이는 물 위로 얼굴을 내밀고 지느러미를 흔들며 웃었어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아 북항에 머물기로 한 상이는 일흔 개의 이바구를 모으고 있었지요. 네 친구도 상이의 생일 선물 준비를 함께 돕기로 하며, 다섯 친구의 새로운 부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상이 이야기 만나기TASTES OF BUSAN

부산 전역 · 든든한 한 끼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돼지고기, 부추를 한 그릇에 담은 부산의 든든한 식사. 새우젓과 다대기로 내 입맛에 맞게 완성해 보세요.

부산식 냉면 · 여름 별미
살얼음 뜬 육수에 쫄깃한 밀면과 매콤한 양념을 더한 부산의 여름 한 그릇. 따뜻한 만두를 곁들이면 온도와 맛의 대비가 더 선명해져요.

남포동 · 시장 간식
노릇하게 구운 호떡 속에 해바라기씨와 견과류를 가득 채운 시장 간식. 종이컵에 받아 뜨거울 때 한입 먹는 순간이 가장 맛있어요.

자갈치 · 해산물 한상
바다 가까이에서 즐기는 싱싱한 회와 해산물 한상. 쌈 채소와 마늘, 초장을 곁들여 부산의 바다를 가장 직접적인 맛으로 만나 보세요.

부산식 · 매운 전골
낙지와 곱창, 새우를 매콤한 양념에 자작하게 끓인 부산식 전골. 국물이 밴 당면을 먹고 남은 양념에 밥까지 비벼야 한 끼가 완성됩니다.

남포동 · 시장 간식
뜨끈한 육수 속 부산어묵과 길쭉한 가래떡을 꼬치째 건져 먹는 시장의 별미. 종이컵에 받은 따뜻한 국물 한 모금까지 더하면 부산 골목의 온기가 오래 남아요.

부평시장 · 시장 국수
탱글한 당면에 매콤달콤한 양념과 어묵, 단무지, 부추를 가볍게 비벼 먹는 부산 시장 음식. 소박한 재료가 한 그릇에서 선명한 맛으로 이어집니다.

기장시장 · 바다 별미
기장시장 골목의 명물인 살 꽉 찬 대게. 붉게 쪄낸 다리를 나눠 먹고 고소한 게딱지 볶음밥까지 곁들이면, 바다 가까운 기장의 한 끼가 완성됩니다.

동래 · 향토음식
싱싱한 쪽파 위에 오징어와 새우, 홍합을 올려 도톰하게 부쳐낸 부산의 향토 음식. 바삭한 가장자리부터 촉촉한 속까지 초고추장에 살짝 찍어 나눠 먹어 보세요.

전포 · 카페 골목
오래된 공구상가와 개성 있는 카페가 나란히 이어지는 전포의 골목. 천천히 내린 커피와 계절 과일 디저트를 앞에 두고 서로의 여행 사진을 남겨 보세요.

동래 · 밤 별미
센 불에 구워 불향을 입힌 꼼장어를 담백한 소금구이와 매콤한 양념구이로 즐기는 부산의 밤 별미. 아삭한 채소를 곁들이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더해 보세요.

부평동 · 향토음식
얇게 썬 족발에 오이와 해파리, 알싸한 겨자소스를 곁들인 부평동의 부산식 별미. 쫀득한 족발과 아삭한 채소가 만나 차갑고 산뜻한 맛을 냅니다.
CAMELLA BUSAN BRAND FILM
부산 바다를 누비는 동이와 복이, 동백의 온기를 품은 백이와 멜라. 네 친구가 태어난 풍경을 브랜드 영상에 담았습니다.
캐릭터 이야기 더 보기KEEP BUSAN CLOSE
다섯 친구를 담은 부산 기념품 굿즈를 종류별로 만나 보세요. 각 상품의 AI 이미지는 좌우로 넘기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1탄·2탄·3탄에서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보세요.
주문 확인 후 제작을 시작하며, 제작에는 영업일 기준 3~5일이 소요됩니다. 주말·공휴일은 제외되며 택배 배송 기간은 별도입니다.
우체국택배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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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YLIC KEYRING COLLECTION
다섯 캐릭터의 색연필 감성을 담은 아크릴 키링을 한 상품에서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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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A BUSAN REMOVABLE STICKER COLLECTION
1탄 부산여행일기, 2탄 마음표정, 3탄 크레파스. 백이·동이·복이·멜라·상이의 이야기를 세 가지 분위기로 담았어요. 시리즈마다 5종, 모두 75×170mm 리무버블 시트 스티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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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ACRYLIC MAGNET COLLECTION
부산 풍경을 담은 네모형·아치형과 캐릭터 모양의 기본형. 모양마다 백이·동이·복이·멜라·상이 5종 중 1개를 골라보세요. 긴 변 약 6cm의 작은 부산을 일상에 붙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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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ETAL ENAMEL MAGNET COLLECTION
광안대교와 부산 북항의 야경을 골드 라인과 깊은 에나멜 컬러로 완성한 고급 금속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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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OFT PVC MAGNET COLLECTION
해운대·송도·북항의 바다 풍경을 말랑한 컬러 레이어로 담아낸 가볍고 선명한 소프트 PVC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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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A BUSAN ACRYLIC POPUP COLLECTION
백이·동이·복이·멜라·상이와 부산 명소를 투명 아크릴 레이어로 세워 꾸미는 캐릭터별 팝업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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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A BUSAN BALLPOINT PEN COLLECTION
백이·동이·복이·멜라·상이와 부산 풍경을 담은 부드러운 무광 바디의 노크식 볼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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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A BUSAN MEMO PAD COLLECTION
다섯 캐릭터와 부산의 바다·다리·등대 풍경을 담은 넉넉한 줄노트형 메모패드 컬렉션.
대표 8개 상품군을 먼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AI로 제작한 굿즈 목업은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BUSAN CHARACTER & SOUVENIR
카멜라 부산의 이야기와 준비 중인 굿즈, 협업 방법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북극항로를 따라 부산에 온 백이가 부산 토박이 가이드 동이와 멜라, 여행 중인 복이, 북항에서 부산의 이야기를 모으는 상이를 차례로 만나 다섯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부산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부산 명소를 담은 마그넷과 아크릴 팝업, 캐릭터 키링, 파우치, 휴대폰 케이스 등 여행의 기억을 간직하는 부산 기념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굿즈는 카멜라 부산 스마트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입니다. 제품화·유통·관광시설·기업 및 기관 프로모션 등 브랜드 협업 문의는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PARTNERSHIP & INQUIRY
브랜드, 캐릭터, 굿즈 및 협업 문의는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 CAMELLA BUSAN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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